
2009년 Blog 를 만들면서 생각햇던 일들을 대부분 (OTUL) 실행에 옮기지 못하였다.
2009년에 신변상의 변화 및 준비 등을 핑계라고 대보지만 뭐 결국엔 게을렀던것이다.
2010년은 Blog 를 어떻게 다시 활성화 하고 중요한것은 활용할 것이냐 하는것이다.
촛점은 남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show off 하는 목적이아닌 정말 순수하게
자료를 모으고, 모은 자료를 정리하여 정보화 하고 그 안에서 지금 하게 된 새 업무에 적용하여
전략화 할 것인가에 대해 고찰하는 목적이 될 것이다.
방법이 문제인데, 우선은 다작(?) 을 통하여 습관화가 우선이라는 생각이든다.
다작도 쓸데 없는 이야기를 조금씩 많이 생성하기보단
나름 깊이있는 생각들을 내안에서 끄집어내도록 하는 연습의 과정이 되어야겠다.
photo : http://www.flickr.com/photos/designandtechnologydepartment/4086095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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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핫. 올바른 글쓰기를 위해서도 도와주삼~ :)
(사실 영어로 작성해야 할텐데.. 이건 뭐 한글도 잘 못하고 영어도 잘 못하니 OT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