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블로그 이름 정의 - Mr.Curiosity : 현재 내 필명과 같은 제목으로 사용 중. 아직 내 블로그의 특성이 정해지지 않아서 이대로도 괜찮아 보인다. 이대로 그냥 관심사를 잡다하게 모으게 되면 가장 적절한 제목일 것이다. -> Done (08.June.10th)
- Which way : 머리속에 떠오른 제목. Mr.Curiosity 의 Which way 라는 식의 응용이 가능하다.
2) 상단 스킨 꾸미기
3) 배너 제작
4) 블로그 icon 만들기 - Question mark 로 잠정적으로 정함. 직접 만들거나 자료를 구해 사용하거나 할 예정
- 내가 생각하는 블로그 스킨이 갖추어야할 요소 (1) 각 블럭의 구별이 확실하게 보여져야한다. ' 지금 사용하고 있는 스킨은 본문과 댓글 또한 댓글의 답글또한 경계가 모호하다. ' 같은 색깔과 크기의 폰트 밑 바탕에 의해 어느게 본문이고 어느게 댓글인지 알 수가 없다 ' 사이드 바 역시 마찬가지로 어느정도 본문과의 간격을 더 벌려야 할 것 같은 느낌이다.
(2) 글의 제목이 조금 더 커야할 필요성이 있다.
(3) 글의 category 가 제목에도 나타나야 한다.
2. Category
1) Collect / Analyse / Result 로 folder 형식으로 카테고리 수정. 수집 -> 분석 -> 정리로 글을 이동해 나가는 개념으로 접근. -> 스킨 편집 Study 필요 -> Done (08.June.10th)
3. RSS
1) 현재 Plugin 으로 사용하는 Flash Media Player 가 RSS reader 기로 인식되지 않는 문제 해결 필요
2) 본문 내용을 다 보여주거나 어느정도선에서 감추거나 하는 방법을 알아서 선택적으로 사용
3) HANRSS 나 다른 메타블로그 에 내 블로그를 공개 해 나가는 순서 및 위치 정하기.
오랜만에 들어간 유투브에 Coldplay 의 신곡이 올라와있다. 17일인가에 발표될 앨범 Viva la Vida 의 Viva la Vida를 MTV Movie Award 에서 부른 영상이다. 위의 영상을 보면 Chris Martin 이 힘겹게 노래를 부르고 있는 것을 들을 수 있다. 컨디션이 안좋았나?
재미있는것은 유투브에 링크된 영상들이었다.
Coldplay - Viva La Vida 'Cover' 라고 되어있는 몇몇 영상은 위의 영상을 보고 다른 Singer 들이 자신들의 방법으로 다시 불러서 올린 것들이다. 이러한 것들을 Cover 라고 부르는 것같다. UCC 의 활성화에 의해 생긴 신조어 인 것 같은데, 시간날때 위키피디아나 몇몇 곳을 찾아 봐야겟다.
결론은 위의 Original 영상보다 아래의 Cover Song 을 부른 Singer 가 더 잘부르는 것 같아보인다.
하지만 역시 Music 적인 면에선 위의 Original 곡이 월등하군. 위에 곡에서 들리는 청명한 종소리가 기분을 좋게 만든다. (가사에서 I hear Jerusalem bells are ringing 이란 부분이 있었군~)
그들의 예전과는 같은듯 다른느낌의 신곡 Viva la Vida . Feel so good~! Coldplayers(ㅡ,.ㅡ; ) 가 부른 Cover Song
아래는 Accustic version 으로 부른 Cover song.
Viva La Vida - Coldplay
I used to rule the world Seas would rise when I gave the word Now in the morning I sweep alone Sweep the streets I used to own I used to roll the dice Feel the fear in my enemy's eyes Listen as the crowd would sing: "Now the old king is dead! Long live the king!" One minute I held the key Next the walls were closed on me And I discovered that my castles stand Upon pillars of sand, pillars of sand
I hear Jerusalem bells are ringing Roman Cavalry choirs are singing Be my mirror my sword and shield My missionaries in a foreign field For some reason I can not explain Once you know there was never, never an honest word That was when I ruled the world (Ohhh)
It was the wicked and wild wind Blew down the doors to let me in. Shattered windows and the sound of drums People could not believe what I'd become Revolutionaries Wait For my head on a silver plate Just a puppet on a lonely string Oh who would ever want to be king?
I hear Jerusalem bells are ringing Roman Cavalry choirs are singing Be my mirror my sword and shield My missionaries in a foreign field For some reason I can not explain I know Saint Peter will call my name Never an honest word And that was when I ruled the world (Ohhhhh Ohhh Ohhh)
Hear Jerusalem bells are ringings Roman Cavalry choirs are singing Be my mirror my sword and shield My missionaries in a foreign field For some reason I can not explain I know Saint Peter will call my name Never an honest word But that was when I ruled the world Oooooh Oooooh Oooooh"
이 가사를 대체 어떻게 받아들여야하는것일까. 어찌보면 Political 하기도 한..... Upon pillars of sand, pillars of sand 등을 봐도 그렇고 Old King 이란 조지 부쉬 를 말하는 것 같네. 부시의 퇴임을 신나서 환호하는 듯한 그런 곡이란 생각이 드는군. 하여간 이분의 Sense 란... ----------------------------------------------------------------------------------------------
좀더 찾다보니 이미 싱글곡이 웹상에 돌고 있었네. 또한 위의 가사는 프랑스의 루이16세에 관한 이야기라고 되어있네. 내 평소의 생각이 곡해석에 투영된 것이었나. 왜 위에처럼 생각했었을까. 신기한 일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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