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출처 : http://blog.hankyung.com/kim215/329716 (광파리님 블로그)
디지털 출판과 서적에 관하여 최근 들어 많은 생각과 몇몇 지인들과 대화를 나누어 볼 기회들이 있었다. 어떤이는 본인이 만든 contents 의 저작권에 관하여 우려를 표명하엿고, 어떤이는 distribution 의 마진 없는 이익창출에 관심을 나타내기도 하였다.
e-Reader 가 가야할 길은 과연 무엇일까?
가장 필수로 갖추어야할 요소들에 대하여 생각해 보았다
1. 가독성 e-Ink 로 뿌려진 Kindle DX, nook, iriver 제품을 모두 보았는데, 들어왓던 데로 가독성 면에서는 뛰어나다고 볼 수 있다. 문제는 panel 위에 올려진 강화유리? 같아보이는 것의 빛의 반사등이라고 볼 수 있다. 이부분을 어떻게 잘 해결할 것인가?
2. Power consumption e-ink 는 한번 뿌려진 화면에 다른 전력 공급없이 유지가 가능하다. 이로인하여 장시간 battery 사용을 보장해 주고 있다. nook 처럼 작은 LCD 를 달은 경우 이 부분의 off scenario 를 어떻게 구성하느냐가 하나의 전력 소모 요소가 될 수 있다. 궁극적으로는 color 를 원하는 소비자에게 어떻게 다가갈 것이며, 이로 인해 생기는 전력 소모는 어떻게 해결할 것이가? color e-ink 로 해결될 것인가? 기술적으로 가능한 것인가?(여기엔 가독성의 문제가 다시 얽히게 될 것이다) 아님 결국 기존의 LCD 의 저전력화를 구현해야하나. 개인적으로는 이 Color 화 문제에 있어서 e-Reader가 결국 tablet 이나 MID 등에 흡수될 하나의 application content 로 바뀌게 되지 않을까하고 예상해본다.
3. contents 접근성 e-book 의 구매와 device 로의 download 방법 등이 중요할 것이다. 이를 위해 실시간 인터넷 접근이 가능해야할 것이고, 또한 device 를 통한 구입이 가능해져야 사람들이 더 원활하고 거부감 없이 e-reader 를 사용 하게 될 것이라 본다.
4. 사용의 편의성 현재 Kindle을 써보고 있다. 전체적인 key 의 배치라던지 사용성에 대해서 고려한 느낌이 들지만 그래도 결국엔 내장된 User's Manual 을 읽어봐야만 전체적인 기능 파악을 다 할 수 있다. Home screen 의 구성 이라던지, 역시나 중요한 selection 의 방법이라던지 불편한 구석들이 눈에 띈다. 내 나름대로의 편의성의 기준으로 편리한 기기란, 지금 내 어머니 세대에서 기기를 보고 사용할 수 있느냐 이다. 어머니께 kindle의 사용을 요청하였으나, 역시나 메뉴구성의 이해도가 떨어지고, 접근성의 불편함을 볼 수 있었다. (이부분은 정량화 하여 나름대로의 기준을 세워 수치를 만들어보는 일도 필요할 것을 보인다. 어디까지나 내멋대로의 방법이 되겠지만, 하핫~) 이부분은 최근 새로나오는 많은 e-reader 의 touch 방식이 해결해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menu 의 구성은 결국 s/w 와 UI design 의 노하우에 달린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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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핫. 올바른 글쓰기를 위해서도 도와주삼~ :)
(사실 영어로 작성해야 할텐데.. 이건 뭐 한글도 잘 못하고 영어도 잘 못하니 OTUL)